첫째, 충주그리스도의교회의 꿈과 연혁여기까지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은 개척 후 32년을 한결같이 성도들과 하나되어 이 꿈 이루어 왔고, 또 함께 이루어 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매 주일 말씀 선포, 4년마다 성경 1독 목표 로 매일 성경통독 새벽기도회 인도, 사단법인 사랑나눔을 세워,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사역들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의 이 꿈을 이루어 가는데 우리는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그저 꿈에 불과 하지만 모든 성도가 함께 꿈을 꾸면 현실이 됩니다.
둘째, 우리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그리스도의 교회는 기독교(基督敎)의 영문 표기입니다.
보통 기독교장로회, 기독교성결회, 기독교감리회 등으로 교파가 나뉘어져 장로교회만 교파가 100개가 넘습니다. 그래서 대다수 교인들 기독교인이면서 자신을 호칭할 때 나는 장로교인, 감리교인, 침례교인 등으로 말합니다.
우리는 이런 이름들을 쓰지 말고, 초대교회 교인들처럼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사도행전11:26절)로 쓰자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영문 이름은 『Christian Church, 그리스도인 교회』로 씁니다.
그렇다고 다른 교단을 무시하거나 폄훼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교회 가 하나 되기 위해서 이름을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의 교회’로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한문 표기로 대부분 “〇〇基督敎會” 통일된 이름을 씁니다.
교회가 하나 되기 위해서, 우리는 환원 운동으로 “-책은 성경만” “-신조는 그리스도만” “-명칭은 하나님의 것으로만” “-주장은 복음만” “-일치의 근거는 성경으로만” “-기본 교리에는 통일을” “-의견에는 자유를” “-매사에는 사랑으로” 즉 기독교의 본질적인 주장들에는 일치를, 본질적이 아닌 것들은 각자의 의견에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들은 사랑으로 품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교회는 한국의 정통 교단, 단체들로 구성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정회원이고, 충주시기독교연합회에 가입하여 교회 일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 즉 그리스도에 속한 자입니다.
셋째, 우리 교회 자치기관을 소개합니다.우리 교회는 12개의 자치 모임인 선교회가 있습니다.
넷째, 우리 충주그리스도의교회 조직입니다.몸에 여러 지체가 있어 한 몸이 되어 일을 하듯이, 세례교인들로 구성된 “공동의회”, 목사 장로 권사 집사로 구성된 “제직회” 목사 장로 안수집사로 구성된 “당회”가 있어, 각기 맡겨진 교회 일들을 결정, 치리해 나갑니다.
또한 성도들이 봉사와 헌신할 수 있는 5개 위원회, “예배 위원회”, “교육 위원회”, “교회봉사 위원회”, “사회봉사 위원회”, “관리 위원회”에 장로님이 위원장을 맡고, 각기 성도들 자원하여 참여, 주의 일을 감당합니다.
우리가 주님 몸된 교회를 위해 일하기로 결심하는 순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일 할 수 있도록 인도 하시며, 축복하십니다.